도색까지 마쳐 타공 흔적이 사라진 아트월 하단벽걸이 TV를 떼어낸 뒤 타공 흔적이 남은 거실 아트월 전경시공 전시공 후

강북구 거실 아트월 벽걸이 TV 타공 복원

강북구아파트1시간 30분, 2명2026.01.11 작업
요약
벽걸이 TV를 떼어낸 자리에 남은 타공 흔적을 이사 전 원상복구했습니다. 칼블럭 제거부터 메꿈, 샌딩, 부분 도색까지 두 명이 1시간 30분 작업했습니다.
작업
거실 아트월 벽걸이 TV 타공 부위 복원
작업일지 표 자세히 보기
현장위치
강북구
작업내용
거실 아트월 벽걸이 TV 타공 부위 복원
건물
아파트
현장인원
2명
소요시간
1시간 30분
작업일
2026.01.11
상하 두 줄로 칼블럭이 박혀 있는 타공 부위 근접 모습

작업 과정

벽걸이 TV는 브래킷을 벽에 직접 고정합니다. 하중을 받아야 하니 앵커를 여러 군데 박게 되고, 철거하면 그 자리만큼 구멍이 남습니다. 아트월은 면이 넓고 매끈해서 작은 흔적도 빛을 받으면 도드라집니다. 그래서 대충 메우면 오히려 더 눈에 띕니다.

이번 현장

먼저 구멍 안에 남은 칼블럭을 하나씩 빼냈습니다. 이걸 두고 메꿈제를 얹으면 나중에 그 자리만 꺼지거나 튀어나옵니다. 칼블럭을 정리한 뒤 커터로 구멍 주변의 들뜬 부분을 정리해 면을 고르게 잡았습니다.

메꿈제는 한 번에 채워지지 않습니다. 마르면서 수축하기 때문에 두세 번 나눠 채워야 합니다. 이번에도 채우고 열풍기로 말리고, 다시 채우는 식으로 반복했습니다. 건조가 끝난 자리는 고운 사포로 샌딩했는데, 평평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 아트월의 매끈한 질감과 비슷해질 때까지 손끝으로 확인해 가며 문질렀습니다.

면이 잡히고 나면 색 차이가 남습니다. 기존 아트월과 같은 톤의 페인트를 준비하고, 페인트가 다른 데로 번지지 않도록 주변을 먼저 보양했습니다. 도색도 한 번에 끝내지 않고 얇게 여러 번 올려 톤이 얼룩지지 않게 했습니다. 보양을 떼어내니 어디를 손봤는지 찾기 어려운 상태가 됐습니다.

비슷한 경우

  • 선반이나 액자 걸었던 석고 천장·벽면 못자국
  • 커튼 브래킷 떼어낸 몰딩 나사 구멍
  • 도배 면에 남은 타공 흔적, 부분 보수로 처리
메꿈제를 채운 자리를 열풍기로 건조시키는 장면1단계 · 메꿈제를 채운 자리를 열풍기로 건조시키는 장면
건조된 메꿈 부위를 사포로 샌딩하는 모습2단계 · 건조된 메꿈 부위를 사포로 샌딩하는 모습
복원과 도색이 끝난 거실 아트월 전체 모습

비슷한 곳이 있다면 사진 한 장으로 상담받으세요

  1. 1사진 보내기전체 1장, 가까이 1장
  2. 2사진 보고 상담작업 범위와 대략 비용 안내
  3. 3방문해서 보수약속한 날 필요한 부분만
  4. 4정리까지 마무리폐기물 정리, 전·후 사진 기록
  • 사진 보고 먼저 상담
  • 필요한 부분만 보수
  • 폐기물까지 정리

반장 메모

칼블럭을 뽑지 않고 그 위에 메꿈제만 바르면 반년쯤 뒤에 그 자리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시간이 걸려도 속부터 비우고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홈픽스
전화010-4226-6530네이버톡톡이 작업 견적받기